최시원의 복근 공개는 포세이돈 2회 방송 촬영중 이뤄졌던 것. 지난 13일 경기도 파주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최시원은 막 잠에서 상의는 탈의한 채 편안한 트레리닝복만 입었지만 월등한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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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 하루 2시간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에 전념하며 체력관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거친 액션신이 많은 포세이돈 촬영을 위해 촬영 전부터 기초체력 단련을 위한 훈련을 거듭해왔다는 게 제작진의 귀띔.
포세이돈 제작진은 "고된 촬영이 이어지고 있지만 최시원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배우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해양 경찰 역할로 늠름한 남성적 매력을 뿜어낼 최시원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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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포세이돈에서 해양 경찰 특공대원의 에이스로 불릴 만큼 체력과 실력을 겸비한 인물 김선우 역으로 활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