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조용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 전격 출연한다.
14일 MBC에 따르면 조용필은 오는 19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 위치한 ‘나가수’스튜디오 녹화장을 직접 찾아 일곱 명의 후배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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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이번 출연 이유는 7라운드 2차 경연으로 ‘조용필 스페셜’로 꾸며지기 때문이다.
7라운드에 새로 투입된 가수 김경호를 비롯해 인순이, 장혜진, 조관우, 바비킴, 자우림, 윤민수 등 7명의 가수들은 미션곡으로 조용필의 노래를 각각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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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경연을 앞둔 중간점검에서 가요계의 대선배이자 살아있는 전설인 조용필을 직접 만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미션곡에 얽힌 이야기와 추억담을 나눌 예정이다.
조용필이 출연하는 ‘나가수-조용필 스페셜’ 편은 오는 25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