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총재는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된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유동성이 과거에는 선진경제권에서 신흥경제권으로 일방적으로 흘렀지만 이제는 쌍방향으로 흐름에 따라 세계 각국의 경제운영의 중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김중수 총재는 회의에 참석해 최근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대응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 뒤 14일 귀국했습니다.
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