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카페베네, 커피빈, 스타벅스, 탐앤탐스, 파스쿠찌, 엔제리너스, 할리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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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국내 유명 커피전문점의 아르바이트 청소년들이 주휴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고용부는 이번 점검에서 주휴수당 지급과 최저임금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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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관계자는 "점검 결과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즉시 시정토록 하고 시정 조치를 따르지 않을 때는 형사처벌을 할 방침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0200 target=_blank>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