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립문 근처에서 꽈배기를 만들고 있는 임춘식 사장은 다른 집과는 차별화된 맛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동네에서는 이미 유명인으로 통할 정도로 달인 꽈배기를 한 번 먹어본 사람은 또다시 찾게 되는 맛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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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30년이 넘는 세월을 모자 만드는 일에 열중한 맞춤모자달인 오창복 사장. 고객의 얼굴 사이즈에 맞게 특대사이즈부터 특소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손 기술의 소문을 듣고 뮤지션이나 유명 연예인들도 직접 매장을 방문해 모자를 맞춰갈 정도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자신이 일에 최선을 다하는 손기술의 달인들.
야무진 손 끝에서 전해지는 달인의 향기는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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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2011년 9월 1일 목요일 밤 10시
<꽈배기 달인> 02-313-5419
<캡앤햇스/맞춤모자달인> 02-2690-8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