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용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마트가 지속적인 출점과 고마진제품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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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특히 "하이마트는 2015년까지 매년 평균 16개의 점포를 개점할 계획으로 올해와 내년에 각각 24개, 25개씩 개점해 앞으로 3년간 급격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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