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는 "LIG그룹이 작년 12월부터 지주회사인 LIG홀딩스 자회사로 편입하려다 자금난을 겪던 LIG건설의 CP발행을 도왔다는 혐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증선위는 우회상장 과정에서 합병반대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방해하거나 시세를 조종 한 23명도 고발했습니다.
자본시장법상 증권신고서와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지연 제출해 공시를 위반한 법인 6곳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와 증권 공모발행을 제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