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글로벌 기업과 MICE 송출업체, 관광업계 주요 인사, 언론 관계자들 100여명을 초청해 한국 MICE 업계와의 상담을 전개하고 실질적 비즈니스 수요를 창출, 현지 네크워크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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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 로드쇼에서는 행사 당일 상담회를 통해 4천여명의 방한을 확정지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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