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에스메랄다스 체육협회와 함께 SK배 고교 챔피언 축구대회를 개최해 고교선수들에게 새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정강이 보호대 등을 제공하고, 에스메랄다스 메인스타디움의 개보수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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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에스메랄다스 시내 16개 고등학교가 참가해 2개월간 열띤 리그전을 치렀고, 폐막식에는 최광철 SK건설 플랜트담당사장과 유영식 주에콰도르 한국대사 참사관 등이 참석해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시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