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서 박종웅 석유협회 회장은 "이번 지원은 정유업계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고유가속에서 막대한 폭우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주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지원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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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유업계는 2008년 12월 특별 공동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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