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태풍과 장기간 지속된 호우피해로 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금값 상승세도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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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다음주 국무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보고하는 한편 소비자물가지수를 경제ㆍ사회 변화와 기술발전에 따른 소비패턴의 변화 등을 반영해 올해안에 전면개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이 값싼 주유소를 지정해 거래하는 방식으로 예산을 절감하고 유가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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