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장광근 국토해양위원회 위원장,김희국 국토해양부 제2차관, 김관용 경북도지사,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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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국무총리는 치사를 통해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계획 대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80개 공공기관의 청사착공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내년까지 모든 혁신도시의 부지조성과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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