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초록뱀미디어는 오늘(19일)부터 거래가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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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 미디어는 분기 매출액이 3억원에 미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포함되는 규정에 따라 이달 16일부터 거래가 정지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거래소의 검토 결과 2분기 매출 부족이 드라마 제작 사업의 특성 상 일시적으로 발생한 상황이고, 재무건전성에 문제가 없으며, 하반기 예정 매출액이 상당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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