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오는 20일 연천농협 대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초빙해 혼자 살거나 고령인 농업인, 조손가정 등을 대상으로 진료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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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내과와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등 종합병원 규모의 전문진료로써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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