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합개발은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는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노후주택지역을 공원으로 만들고 인근 삼각지 역세권 지역의 용적률을 높여주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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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삼각지 역세권 지역의 용도가 준주거지역으로 조정돼 지하 3층, 지상 25~32층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게 됩니다.
시는 역세권 지역의 기존 상가와 거주자가 재정착할 수 있도록 상가시설과 소형주택 등 다양한 규모의 주거복합용도를 적용하고. 삼각지 교차로변은 공개 공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