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7월 5일부터 8월1일까지 외국인이 1조7천억원의 매수잔고를 쌓았는데 지난 9일과 10일 2거래일 만에 1조6천억원 규모를 청산하면서 매수잔고 대부분이 청산된 것으로 보인다. 주식 공매도가금지되면서 신규 매도차익거래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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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차익거래와 관련해서는 환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원화 약세(환율상승)가 추가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외국인 비차익매도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