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미혼 남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직장인이 원하는 배우자의 최소연봉은 평균 3천276만원으로 나타났고, 여성 직장인의 경우 남성보다 많은 4천4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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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희망업종으로는 금융업이 35.2%로 가장 많았고 `IT/정보통신`과 `식음료/외식/유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결혼하는데 있어 가장 포기 할 수 없는 것으로는 가장 많은 66.2%가 `인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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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혼 남녀 직장인이 희망하는 배우자의 이상적인 키는 남성이 평균 178cm, 여성은 평균 166cm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