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겨 놓은 듯한 조경으로 유명하다. 동식물 농장부터 시작해, 개울, 야외 캠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해 마치 그림 엽서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경치를 자랑하고 있어
서울 근교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다.
1988년에 처음 문을 연 이 카페는 지난 2005년까지 연간 30여만명이 찾아 올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이 카페를 찾는 또 다른 이유는 이 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시와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차홍렬 촌장과 그의 카페가 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ADVERTISEMENT
방송 : 2011년 8월 4일 목요일 저녁 9시
<하이디하우스> 031-841-8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