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창업동아리 멤버 3명과 함께 소위 잘나가는 치킨집 ‘더 후라이팬’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규 대표! 요즘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겨우 34세 젊은 나이에 만 3년이 안된 지금 전국 가맹점 수 176개의 가맹점을 개설했다.
이 대표가 젊은 나이에 사장이 된 것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 아니냐, 대기업에서 큰 돈을 투자 받은 것이 아니냐고 묻기도 하지만 멤버들과 지하 단칸방에서 맨손으로 의지를 다지며 여기까지 오게 됐다.
더후라이팬은 튀김을 요리하던 최초의 도구인 프라이팬(Frypan)에서 브랜드 이름을 착안했다. 여성을 위한 치킨전문점, 편안하고 심플하면서 차별화된 치킨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세웠다.
가장 중요한 메인 재료인 닭은 신선한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
남성이 주가 되기 쉬운 치킨 호프집 시장에서 20,30대 젊은 여성들을 타깃으로 컨셉트를 잡아 성공의 길을 걷고 있다.
방송 : 2011년 8월 3일 수요일 저녁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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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시스템 더후라이팬> 02) 325-7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