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상담 140건과 비교해 2배가 넘는 수치이며, 현장에서 계약실적을 달성한 것도 처음이라고 콘텐츠진흥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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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국내 참가기업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더욱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쯔하이 차이나조이 조직위원장은 “앞으로 지스타와 차이나조이간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양국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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