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표 연구원은 “지난 2007년 이후 ISM제조업지수는 주식시장의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VIX지수와 상반된 추이를 보인다”며 “유로존 재정위기와 미국 디폴트 문제가 완화된 만큼 조만간 SIM제조업지수가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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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연구원은 또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기준선을 지켜낼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조업 확장세가 이전보다 둔화되고 있을 가능성은 경계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투자전략에 대해서는 “2009년 이후 ISM제조업지수와 유가증권시장의 전기전자업종 간 상관계수가 0.93으로 매우 높은 편 이었다”며 “ISM제조업지수가 단기적으로 저점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IT주에 관심을 높여야 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