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도 작년 동기에 비해 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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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수요 위축이 법인 PC매출과 스마트폰, IT인프라, 중국시장 등 강세를 상쇄했다고 SIA는 설명했다.
SIA는 그러나 이번에 매출 신장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해에 비해 5.4% 성장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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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투헤이 SIA 협회장은 "이번달 매출이 다소 위축됐지만 올 상반기만 놓고 보면 사상 최대의 성장세를 보였던 작년의 상반기보다 3.7% 성장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