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기준 올해 8월 예약자는 12만 1천 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8.9%를 웃도는 수치를 보이고 있어 올해 여름 성수기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여행객이 해외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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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저가 항공의 해외노선 신규 취항과 기존 항공의 노선 증편으로 항공 좌석 공급이 증가한데다 원화 강세로 해외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중국>일본 순으로, 지난 3월 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으로 일본이 인기 지역별 순위 TOP 3 순위 안에 다시 랭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