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습폭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무상급식 주민투표 발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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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법정 기한은 주민투표 요지 공표일로부터 7일 이내인 만큼 8월1일 이전에 발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은 "주민투표 발의만 미루는 것이기 때문에 투표일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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