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점유율 회복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있다. 올해 중국 굴착기 판매대수를 2만5천대에서 2만300대로 낮추고, 중국 굴착기 시장 성장률을 28%에서 17%로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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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공작기계 수주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밥캣(DII)의 실적이 양호한 점 등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오는 9월 중국에서 22t 굴착기 신모델이 출시되고 내년 초에중국 특화 모델(7t, 8t, 34t, 37t)이 나올 예정이어서 중국 시장 점유율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