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식품 부문은 2분기를 저점으로 매출총이익률(GPM)이 개선될 것이다. 2분기 식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0.3% 늘었는데, 특히 가공식품이 37.2% 성장하면서 소재식품보다 매출 규모가 앞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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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부문에서 가공식품 비중이 높아지고 하반기에 소재식품에 투입되는 원재료 가격이 낮아짐에 따라 식품 부문은 2분기를 저점으로 상승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2분기 생명공학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44.8%로 전분기보다 8.6%포인트 개선됐는데, 하반기에 투입되는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마진이 추세적인 상승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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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 업체의 매출은 6조4천281억원, 영업이익은 2천21억원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