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2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1조1천773억원, 영업이익 2천199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연공장 증설이 마무리돼 연, 은 판매량이 각각 29%, 2% 증가하고 귀금속 평균가격도전분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2009~2010년 생산시설 개보수 및 증설에 매년 2천억원 이상을 투자했으나 증설이 마무리되는 2011년부터 고정자산 투자비는 감소할 예정"이라며 "2001년부터 투자회수기에 접어들어 향후 3년간 영업이익은 연평균 21.1%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8만원을 유지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