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미국의 족보사이트 `앤세스트리닷컴(Ancestry.com)의 공동창업자인 폴 알렌은 구글플러스의 가입자 수가 19일 현재 1천8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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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구글은 아이폰을 위한 구글플러스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으며 무료인 이 애플리케이션은 애플의 애플 스토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씨넷은 전했다.
앨런은 그러나 이번주 월요일인 18일 가입자 수가 76만3천명으로 줄면서 주춤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는 구글이 이 서비스와 관련해 특별한 마케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구글이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설 경우 가입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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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일반 고객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유명 연예인들을 구글플러스에 가입시키는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