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 센터는 국토부의 주도아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철도시설안전공단, 교통연구원, 한국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해외건설협회 등 8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수주지원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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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동에 수주지원센터를 만든 것은 앞으로 이 지역에서 철도와 주택, 담수플랜트 등 수백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공사들이 발주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우선 이르면 연내 발주될 것으로 예상되는 카타르와 UAE 철도 수주를 적극 지원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