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산업안전 관련 전문 연구기관인 인바이런(Environ)사는 반도체 사업장의 근무환경에 대한 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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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연구기관이 요청하는 자료만 제공했을 뿐 조사 과정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구체적으로 어떤 논리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도 가봐야 안다"고 말했습니다.
재조사 결과 발표 후에는 권오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 총괄사장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백혈병 논란과 재판부 판결에 대한 회사 측 입장과 임직원의 복지후생과 건강증진 개선 방안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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