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첫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형편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서민생활대책에 대해 고민하고 서민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정책을 사전에 발굴, 수립해 종합적ㆍ체계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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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정부는 총리 주재 서민생활대책점검회의를 매달 한차례씩 개최해 물가와 전세난, 가계 부채, 대학 등록금 등 주요 민생 현안이나 정기적으로 점검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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