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물가관계장관회의에서 과도한 가격인상 업체를 단속하는 동시에 시장친화적 방법으로 자발적 가격안정 노력을 펼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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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가공식품 등 수요측 요인에 의한 물가상승 압력이 예상되는 만큼 오는 7월말까지 주요 상승품목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 장관은 강원도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외국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게 되는 만큼 관광·레저·의료 등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가속화해야 하며 외식업을 발전시키고 우수한 한식문화를 전파하는 데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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