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쯤 테크노마트에 도착한 오세훈 시장은 20층과 29층의 점검현장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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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가량 점검 지점를 확인한 오세훈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기준에 따라 긴급히 퇴거 조치를 내렸다"며 “입주민과 시민의 협조에 감사드린다" 고 현장을 둘러본 소감을 말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테크노마트 사무동 20·22·25·30·34·38층과 옥탑층, 지하6층까지 총 8개 층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