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경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력사업인 렌탈과 화장품 사업의 추가 호조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3% 증가해 2007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두자리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그는 "양호한 매출 성장과 수익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이 지속됐다"면서 "국내 외 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과 높은 배당성향의 웅진코웨이에 대한 관심이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1000원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