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완공된 물류센터는 2만7천㎡의 부지에 연면적 1만3천㎡, 지상 1층 2개동 규모로 다수의 컨테이너를 장치할 수 있는 야적장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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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산 신항 배후부지 중앙에 위치해 차량접근이 쉽고 항만하역과 육상운송, 철동운송과 연계하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대한통운은 "자유무역지역에 위치한 장점을 적극 활용해 환적 화물과 한중일 삼국간 무역화물을 대상으로 조립, 포장, 라벨링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