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번지가 서울과 경기도의 아파트 전세가격을 조사한 결과과 총액이 523조9천억원으로 지난 1월보다 30조9천억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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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강남구로 5개월만에 1조8천7백억원 증가했고 송파구와 노원구가 뒤를 이었으며 전셋값이 내린 곳은 없었습니다.
경기도 역시 전세가격이 하락한 곳은 없이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인 가운데 용인시가 2조9천억원 늘어나며 가장 상승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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