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에 따르면 높이 6m에 총길이 512m 규모의 아트펜스를 설치해 '청진1번출구'라는 테마로 종각역과 기와집, 남산타워, 지하철, 보신각 등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 종로의 대표 건축물을 담았습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번 작품에는 2007년 오도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 50인에 선정된 김제형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청진동 12-16지구 재개발 사업은 강북 최대 오피스 빌딩 공사로 GS건설은 이번 재개발을 통해 지상24층 규모로 업무.판매시설용 쌍둥이빌딩을 오는 2014년 3월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