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원자재가격을 나타내는 CRB지수가 4월말 이후 10%가량 하락했다. CRB지수와 높은 상관성을 감안하면 OECD 소비자물가지수도 상승세가 잦아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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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01년 이후 OECD 소비자물가가 꺾일 때마다 은행, 보험, 금융, 내수 등이 금속, 광물, 화학, IT보다 수익률이 좋았다고 전했다.
특히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은행과 보험을 다음달 관심이 집중될 업종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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