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제품 이미지 훼손이 불가피하고 소비자 반응의 불확실성 커졌다. 그러나 실질적 매출 둔화가 장기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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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블랙 매출 비중이 5%에 불과하고, 조사 기간에도 일 매출 2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소비자 반응을 보였다.과거 유사 사례들을 보면 장기간 실적에 영향 주는 경우는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라면 가격의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농심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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