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진만 애널리스트는 "한진은 대한항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9.9%와 16.7%씩을 보유하고 있고, 다수의 우량 부동산 자산을 갖고 있다. 대한항공 지분가치만도 5천억원이 넘어 한진의 시가총액을 넘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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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택배산업의 구조조정이 메이저 업체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점유율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점과 해외 물류사업 확대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 등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대상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