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문단은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들로부터 한국 시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대차와 포스코, LG전자와 신세계백화점 등 한국의 대표기업들을 탐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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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주식시장과 기업을 적극 알리고 중국 시장에 한국투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중국자금의 국내 투자 창구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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