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하락세는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이후 석유공급이 원활해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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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각) 런던증권거래소의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2.14달러 하락한 105.12달러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 현물유가는 전일 IEA의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 등이 반영돼 전날에 비해 배럴당 4.60달러 하락한 106.1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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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뉴욕증권거래소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반발 매수세 유입 등에 따라 전일보다 배럴당 0.14달러 상승한 91.16달러에 마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