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릴십은 길이 448m,폭 42m, 높이 19m로 기존 삼성중공업의 모델과 동일한 선형으로 2013년 11월까지 인도할 계획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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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리그사는 그리스 선사로 삼성중공업에는 올들어 3척째 드릴십을 발주했으며 이로써 올해 삼성중공업의 드릴십 수주는 모두 8척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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