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파리에서 열린 G20 농업장관 회의에서 "(과도한) 가격 변동성은 농부와 소비자들에게는 '역병'이며 향후 농업 생산도 위태롭게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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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히 세계 농업 시장의 투명성 부족이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으며 이것이 세계 경제 회복을 위협하고 전 인구를 기아와 빈곤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시장 가격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해 자본주의 구조의 균형을 다시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