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수쭝이는 미국에서 첫해 자본금 1천만달러를 시작으로 총 8천만달러를 투자하며 현지에서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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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4월 쨩쑤쭝이는 4개 회사가 공동 설립하는 44MW 규모의 이탈리아 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추진,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럽까지 사업 영향력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짱쑤쭝이의 해외 투자 확대로, 추가적인 태양전지 장비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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