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에는 국민연금, 사학연금, 우정사업본부, 오릭스등이 포함된 사모펀드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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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관계자는 자본유치가 완료됨에 따라 미래에셋 기관 투자자들이 신주발행 1년 이후에 IPO를 추진하도록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는 7월부터 상장TF를 구성해 본격적인 IR을 준비할 예정이며, 상장시기는 내년 6월 직후가 유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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