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이폰4보다 훨씬 선명한 8메가픽셀 카메라도 장착된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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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블룸버그의 보도를 전하면서 아이패드에 장착된 A5를 지원하게 된다는 것은 아이폰이라는 몸에 이른바 '뇌이식'을 하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미 투자회사인 오펜하이어앤코의 애널리스트 이타이 키드론은 아이폰5의 출시가 9월말 또는 10월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져 애플의 9월 매출 성장이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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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9월로 끝나는 분기 아이폰 판매대수를 2천50만대에서 1천900만대로 하향조정했다.
키드론은 또 올해 초 시장에 나돌았던 루머인 저렴한 '미니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확대에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성능이 개선된 카메라와 프로세서, 더 커진스크린 등이 장착된 아이폰5가 9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잇달았지만 애플이 이에 함구로 일관하면서 루머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고 미 매체들은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