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803.90

  • 137.49
  • 1.98%
코스닥

898.43

  • 21.49
  • 2.34%
1/3

현대차 생산기술직 경쟁 사상최고..100대 1 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생산기술직 경쟁 사상최고..100대 1 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가 노사 합의로 추진하는 정규직 근로자인 생산부문의 전문기술직 신규 채용에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1분기 노사협의회에서 정규직 생산부문의 전문기술직 양성인력 신규채용에 최종 합의한 뒤 최근 지원서를 받은 결과, 총 70명 모집에 7천명 이상이 지원해 경쟁률이 100대 1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7년 만에 뽑는 이들 분야에서의 채용 경쟁률로는 사상 최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대졸 신입사원의 경우 경쟁률이 300대 1을 넘은 사례는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DVERTISEMENT


    한편 노사는 협상 과정에서 신규인원 충원과 함께 조합원의 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사전에 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고령화 대책 노사공동연구팀 구성에도 합의했습니다.

    현대차 전체 조합원은 4만5천여명에 달하고 평균 근속연수가 18년, 평균연령이 43.1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