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10년 사업보고서에 대한 수시공시의무 이행실태를 점검한 결과 6개사에서 모두 13건의 공시의무 위반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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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엘앤피아너스, 피에스앤지, 유비프리시젼, 와이즈파워 등을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습니다.
또 위반사항이 경미하고 다른 공시 등을 통해 확인가능한 2사(3건)에 대해서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외로 처리하고, 공시의무 성실공시이행촉구를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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