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고영선 이사장을 비롯한 협회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구별로 난방 취사용 화기시설과 전기시설 등에 대해 화재위험을 확인하고 고쳐주는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소화기와 단독형 감지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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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는 화재안전에 취약해 점검 필요성이 높은 245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 10월부터 2년 반 주기로 화재안전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완료한 곳은 188개 시설로, 나머지 57개 시설도 내년 3월 안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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